2020.04.12by 이수민 기자
전국 곳곳에 드론 전용 배터리 충전소가 생기고, 드론도 전기차처럼 자유로운 배터리 충전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 일본 KDDI, 대만 CIRC는 스마트드론 사업 확대를 위한 MOU을 체결했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드론 플랫폼을 확장한다.
2020.03.24by 최인영 기자
저고도 드론 간 통신 프로토콜에 관한 국제표준과제가 채택되면서 이종 드론 간 정보 공유와 드론 간 충돌 방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과기정통부와 국립전파연구원은 드론 간 적용되는 직접적이고 독자적인 통신 방식을 적용해 기존 LTE 통신 방식의 단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여러 대의 드론이 동시 비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SK텔레콤이 항공 사진과 AR 요소 기술을 기반으로 덕수궁을 3차원 입체로 표현한 AR덕수궁을 덕수궁관리소와 함께 시범운영한다. 드론 사진 2,000여장, 그라운드 사진 7,500여 장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공간모델을 형성하는 동시에 고속실사 렌더링 및 공간분할 렌더링 기술, LOD 렌더링 기술 등을 적용했다.
2020.03.19by 최인영 기자
SK텔레콤이 ADT캡스, 이노뎁과 5GX 드론 솔루션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용 드론 서비스 공동 기획을 비롯해 공공 안전 및 재난,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공공과 민수 시장을 공략한 후 5G 기반 통신과 드론, AI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결합한 융복합 솔루션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나선다.
2020.03.09by 최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농어촌 확산·보급하기 위해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해 생산성 향상, 안전 강화, 생활편의 향상 등을 목표로 지역 현안 해결 수요를 조사하고 이에 대응하는 기업의 보유기술과 솔루션을 파악해 참여 희망 지자체와 기업의 매칭을 지원한다.
2020.03.04by 최인영 기자
로봇, 드론, 3D 프린팅, AR, VR, MR 등 4차 산업 핵심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극 활용하고자 과기부, 산업부, 방사청 등 14개 부처가 올해 총 1,772억 원을 투자한다.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비롯해 정찰드론, 정보수집 글라이더 등을 개발한 후 국방 실증을 거쳐 민간 활용을 위해 시범 추진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2020.03.03by 최인영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BLDC 모터제어용 컨트롤러 Qorvo PAC5527을 공급한다. 전력 및 모터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SoC 컨트롤러로 150MHz Arm Cortex M4F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DC팬, 드론, RC 시스템 등 브러시리스 모터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2020.02.18by 최인영 기자
오는 2021년부터는 최대이륙중량 2kg을 넘는 드론은 기체에 대한 신고를 해야 하며 250g을 넘는 드론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드론의 성능과 위험도를 기준으로 드론을 완구용 모형비행장치, 저위험 무인비행장치, 중위험 무인비행장치, 고위험 무인비행장치 등으로 분류하고 드론 실명제를 도입한다.
인공지능, 탑재센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5G 통신,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이 활용되는 드론은 최근 개인용 항공기 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Mobility Foresignts는 PAV 시장 가치가 오는 2025년이면 약 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2.9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0.02.12by 최인영 기자
한국의 드론이 아프리카 드론 시장에서 3,4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며 해외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키갈리에서 열린 ADF에 참여해 110여 건의 수출상담 실적과 아프리카 현지 업체와의 양해각서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10개 드론기업체와 민·관 함동 대표단이 공동 참여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