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처럼 생각 AI 해커 ‘진트’, 예측할 수 없는 공격까지 막는다”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Theori, 대표이사 박세준)가 AI 기반 보안 서비스 ‘진트(Xint)’를 국내에 공식 런칭했다. 이번에 공개된 ‘진트(Xint)’는 티오리가 지난 10년간 축적한 해킹 기법과 사고 과정을 AI에 학습시켜 개발한 AI 해커다. 진트는 AI가 24시간 365일 끊임없이 점검을 수행하며, 사람 수준의 맥락 이해력으로 공격 시나리오를 제안하고 테스트 코드를 생성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지속 가능한 보안 운영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