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이후 스마트폰·로봇·웨어러블 등으로 AI 확산”
인공지능(AI) 시대의 본격화와 함께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BM과 같은 고부가 메모리는 다이 사이즈 증가로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정밀 얼라인, 플라즈마 활성화, 검사·계측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ETRI, 창립 50주년 산업 파급효과 494조 달성
TI, TinyEngine™ NPU 통합 MCU로 ‘모든 디바이스의 엣지 AI’ 시대 연다
“AI 이제 움직인다”…‘e4ds 피지컬 AI 프론티어 2026’ 3월6일 코엑스
[르포] ST 휴머노이드 로봇 ‘카이’,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현실로 끌어오다
[2025 전력전자학술대회] 누비콤 김기륭 부장, “‘NI’ AI 시대 데이터센터 전력 모니터링 해법 제시”
[2025 전력전자학술대회] 텍트로닉스 신지인 이사, “AI 데이터센터·모터·인버터·전력반도체 노이즈 고정밀 안정적 분석”
인피니언, ‘옥토버테크’ 통한 글로벌 협력 지속 가능 솔루션 모색
인피니언, “탈탄소화·디지털화 선도 차세대 전력반도체 혁신”
“모터 제어에 가장 적절한 수준” PSOC™ Control C3, 전력 제어 시장의 실용 해답 제시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챌린지 ‘KAI 데이터센터 빌더’로 해결
ADI Trinamic 모터 제어 기술: 효율성과 정밀도의 균형
[KES2024]관악아날로그, “자체 아날로그 IP 기반 산업·車 SoC 시장 적극 공략”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