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by 최인영 기자
드론 등 초경량 비행장치 기체신고 업무 위탁에 관한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월10일 공동발의됐다.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 인력 및 비행경력관리 일원화를 통해 기체 안전관리와 자격취득을 위한 비행경력증명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조종자 경력관리를 통한 고급 조정인력 양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0.01.17by 최인영 기자
2020년에는 재난 대응, 이상기후 관측, 위성통신망 운영 등에 총 2.8GHz의 공공용 주파수가 배정된다. 정부는 최근 드론탐지, 기상관측, 해상감시 등을 목적으로 증가되는 레이다 수요를 고려해 레이다 운용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을 마련하고 전용대역 발굴 등을 추진한다. 공공용 주파수 공급은 전년 대비 8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2019.12.31by 최인영 기자
오는 2022년 중동지역에서 에어택시 운행이 시작되면서 2040년까지 총 43만 대, CAGR 45.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우주 및 자동차 기업, 전문기술 개발사들이 에어택시 시장을 이끌며 도심 항공 모빌리티 차량 시장 조성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UAE,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이어 브라질, 멕시코 등이 에어택시 도입에 적극 나설 것으로 조사됐다.
2019.10.22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가 배곧신도시에서 AI 음성인식과 실시간 FHD 영상 전송 기술을 탑재한 5G U+스마트드론을 공개 시연했다. 시흥경찰서 관계자는 시연에서 최대 고도 50m, 시속 36km로 이동하는 드론을 스마트폰 앱 음성명령으로 제어했다. 드론의 카메라를 통한 고화질 실시간 영상 전송 기술도 공개됐다. 5G 기반 조이스틱으로 카메라를 좌우상하로 실시간 조작하고, 줌인아웃 기능을 통해 지상에 있는 명함 크기의 글자까지 보여줬다. 이번 시연은 유시스, 셀바스AI, 유비벨록스모바일과 함께 진행했다.
2019.04.19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행정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과 함께 ‘혁신성장동력 규제개선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드론 분야 사업모델 활성화를 위한 규제환경 종합 개선 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급격히 발달하는 기술 환경을 고려한 미래형 드론 사업모델 발전을 위한 규제환경의 종합적 개선 전략 및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규제개선 노력의 대부분이 그동안 사업화 이전 실증단계의 규제개선 중심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기업이 사업을 실제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규제이슈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선제적 규제개선 전략에서는 미래에 생겨날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에 대해 사업화 걸림돌로 작용될 수 있는 규제를 개선하는데 중점..
2019.04.17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는 제31보병사단과 전라남도 여수시 무슬목 서쪽 1.6km 해상에 있는 죽도와 혈도 인근에서 10여 분간 군사용 드론에 기반을 둔 해상 작전 실증을 펼쳤다. 16일 오후에 진행된 해상 작전 실증은 U+스마트드론을 통한 해상 상황 실시간 대응, 해안 수색 정찰, 고속 침투 상황 대응, 건물 내부 수색, 주둔지 경계, 봉쇄선 내 공중 수색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드론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관제 시스템에 AI와 빅데이터를 접목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드론의 활용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2019.04.09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ICT융복합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농촌의 새로운 활력 창출과 ICT기술을 활용한 농업인의 복지 증진, 농가소득 증대 지원을 목적으로 LG유플러스가 보유한 ICT기술과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관련 사업을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촌지역 대상 진행, 양사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사업 및 생산·유통분야 정보통신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ICT융복합사업은 LG유플러스의 통신망과 IoT 및 관제시스템 등 첨단 ICT기술을 적용한 ‘농가소득·편의 솔루션’과 ‘안전·보안 솔루션’ 구축이 핵심이다.
2019.04.08by 이수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와 조달청은 공공기관의 수요를 우선 파악하여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하여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조달 연계형 신기술 사업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7개 과제 선정에 82개 기관이 R&D 개발 수요를 제출하는 등 11: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혁신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공공기관의 높은 수요와 공공 구매력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려는 민간의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19.03.14by 이수민 기자
KT는 한국남부발전, 우리항공, 싱크스페이스와 함께 ‘지능형 드론을 활용한 보안 인프라 강화 등 안전한 스마트 발전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네 회사는 드론을 포함한 AI, IoT 등 ICT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드론 운용 인프라 개발, 지능형 드론 개발, AI-IoT-광인프라 등을 활용한 융합 보안 영역 발굴을 통해 안전한 스마트 발전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2018.12.12by 류아연 외신
[미주 주간 IT 이슈] [1] 고프로, 관세문제로 카메라생산 중국서 철수 , [2]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애드웨어’ 감염 안드로이드앱 삭제 , [3]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확장프로그램 ‘엣지’ 브라우저 실행 전망 , [4] 인텔, 드론 기업 새로운 시장 진출 견인 , [5] 가트너 “2020년까지 금융부서 27% 인공지능 배포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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