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 확산으로 제조 현장은 사람·로봇 협업이 일상화되며 기존 ‘접근 시 정지’ 방식이 한계에 직면했다. 세이프틱스(Safetics)는 AI 판단과 별도 안전 시스템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디지털-세이프티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며, 소규모 PoC부터 런타임 기반 안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5.20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신임 박세웅 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중심으로 한 연구 전략을 본격화한다.
2026.05.20by 명세환 기자
LG이노텍이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양사는 LG이노텍의 카메라·레이더·라이다 센싱 모듈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실주행 데이터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LG이노텍은 이번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센싱 솔루션 사업을 강화하고, 향후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2026.05.19by 배종인 기자
PTC 코리아 김도균 지사장은 지난 13일 서울 엘타워에서 MDS 인텔리전스 주최로 열린 ‘Automotive & Future Mobility SW Conference 2026’에서 ‘AI가 정의하는 Digital Thread 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 제조혁신의 해답으로 데이터 연결을 제시했다.
2026.05.18by 배종인 기자
산업교육연구소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확산에 대응한 산업 적용 전략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전반에서 지능형 시스템 도입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R&D) 활용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2026.05.08by 배종인 기자
감각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안전하게 반복될 수 있을 때 피지컬 AI는 산업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 3편에서는 제어·전력·정밀 감각이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마지막 관문으로 떠오른 이유를 분석한다.
2026.05.07by 배종인 기자
휴머노이드 로봇이 현실 공간에서 작동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보는 것’이다. 반면에 피지컬 AI 시대의 인식 기술은 해상도나 정확도보다, 오판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환경 인식 센서와 엣지에서 판단이 결합되는 구조가 왜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2026.05.06by 배종인 기자
피지컬 AI 시대를 대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센서가 단순 부품을 넘어 어떻게 시스템 경쟁력으로 재정의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2026.04.30by 배종인 기자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와 영상분석 AI 기업 인텔리빅스가 공공 안전과 스마트 인프라 영역을 대상으로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영상분석 AI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해 실시간 엣지 AI 기반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시마테크놀러지스코리아가 오는 5월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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