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by 명세환 기자
한국NI 정구환 대표는 NI가 과거의 ‘랩 같은 자유로운 개발’에서 벗어나 고객 피드백과 실행력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화된 회사’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이후 다품종·단기간 개발, 자동화, 테스트 시간 단축 요구가 커지면서 원박스 하드웨어 중심 접근의 한계가 드러났고, NI는 모듈형(PXI 등) 하드웨어와 LabVIEW 기반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구성 가능한 테스트 시스템’에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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