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by 배종인 기자
일레븐랩스와 ㈜위츠가 성우 배한성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하는 개념검증(PoC)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명인 음성 IP의 합법적 라이선싱 구조와 AI 기반 음성 생성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위츠는 음성 IP 라이선싱 모델 설계를 맡고, 일레븐랩스는 음성합성 기술을 제공한다. 양사는 광고·콘텐츠·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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