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by 배종인 기자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태양광 원격 운영·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2025년 기준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5000개를 돌파했다. 전국 19개 지역에 분산된 발전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가상발전소(VPP) 형태로 운영하며, 발전량 예측과 관제·제어를 일원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전력시장이 실시간 입찰 체계 도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발전량 예측 오차에 따른 임밸런스 페널티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솔라온케어는 자체 AI 기반 예측 모델과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통해 예측 오차와 설비 이상에 따른 수익 변동 리스크를 관리하는 구조를 갖췄다. 회사는 준중앙급전 제도 시행을 계기로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며 VPP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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