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by 배종인 기자
국내 연구진이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와 함께 빛의 밝기를 조절하는 스마트 창호형 유기계 기능성 필름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2021.05.11by 이수민 기자
지속되는 팬데믹에 전자제품 재료 수급 상황이 좋지 않다. 미래에는 사용 기한이 다 된 전기차 배터리와 태양광 패널이 대거 버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광산 산업의 발전은 이 문제를 해결할 열쇠지만, 다양한 이유로 성장이 더뎌 정부의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2021.01.19by 강정규 기자
수소 가스는 누출 발생 시 폭발의 위험이 커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다. 그러나 기존 수소 감지 장치들은 지속적인 전원 공급이 필요해 다양한 무선환경에서 장시간 사용하는데 제약이 있었다. 이에 KAIST-POSTECH 공동 연구팀이 외부 전력 공급 없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무전원 수소 감지 센서를 개발했다.
2021.01.16by 이수민 기자
한국화학연구원이 나노 물질에 작은 빛 에너지를 쏘여주면 물질 내에서 빛의 연쇄 증폭 반응이 일어나 더 큰 빛 에너지를 대량 방출하는 광사태 현상과 이를 일으키는 나노입자(ANP)를 발견했다. ANP는 차세대 바이오 의료 기술, IoT 기술, 신재생 에너지 기술 등에 활용 가능성이 크다.
2021.01.12by 강정규 기자
웨어러블 및 IoT 디바이스 설계자는 초소형 크기와 긴 구동 시간이라는 두 가지 요구사항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이에 맥심은 MMPT 기능을 탑재한 MAX20361 단일/다중 셀 태양광 충전기를 출시했다.
2020.09.25by 이수민 기자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던 수분 취약성 문제를 해결한 물질이 개발됐다. UNIST, KIER 공동연구팀은 스파이로 구조를 갖는 정공 수송층의 수소를 불소로 바꿔 성능은 좋으면서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 정공 수송층 물질을 개발했다. 기름처럼 물과 섞이지 않는 성질인 소수성이 강해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다.
2020.09.17by 명세환 기자
UNIST 신소재공학과 최경진 교수팀이 물을 이용한 실리콘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했다. 태양전지 후면에 위치하는 분리막에 물을 첨가해 성능은 개선하고 제조공정은 단순화하는 기술이다. 분리막은 태양전지의 효율을 좌우하는 소재다. 연구진은 유기물로 이뤄진 분리막에 물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성능은 높이고 제조공정은 줄였다.
2020.08.12by 이수민 기자
ETRI가 태양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기반 기술과 신산업 지원 상용화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한 기술은 태양광발전소 전 주기 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한 모니터링 플랫폼 기술, 소규모 분산 에너지 전력 중개사업자 플랫폼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기술 등 3종이다.
2020.08.04by 이수민 기자
산업부가 태양광 연계 ESS를 전력수급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태양광 연계 에너지저장장치의 전력수급 활용 시범운영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태양광 연계 ESS의 충·방전시간 조정을 통한 전력수급 활용 가능성과 화재 안전성 등을 시험하기 위해 산업부와 전력 관계기관 공동으로 시행한다.
2020.07.31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8,338억 원, 영업이익 4,95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24.1% 감소했다. 올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4년 연속 1조 5천억 원을 상회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