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by 배종인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AI 기반 데이터 시각화, 전력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화 등 통합 자동화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시 부스에서는 AVEVA, EcoStruxure Automation Expert(EAE), ETAP, 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PME)와 함께 Lexium Servo, SM AirSeT, EasyPact MVS DA1 등 하드웨어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행사 자체가 ‘자율화’와 ‘지속가능성’ 같은 제조 AX 의제를 전면에 내건 가운데, 회사는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오픈 아키텍처 기반 접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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