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거점을 ‘AI-Driven Factory’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회사는 자재 입고부터 생산·출하까지 전 공정에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과 품질·생산·물류용 AI 에이전트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안전(EHS) 영역에도 AI 적용을 확대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감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삼성은 이 전략을 MWC26(3월 2~5일, 바르셀로나)에서 소개하고, SMBS에서 산업용 AI 거버넌스 방향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했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