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by 이수민 기자
국토교통부와 자율협력주행 산업발전 협의회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자율주행 분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세미나와 비즈니스미팅을 개최했다. 1부 세미나는 정부의 다양한 자율협력주행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고, 2부 비즈니스미팅은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에 신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2021.05.31by 이수민 기자
아태지역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가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컴퓨텍스 2021 버추얼(COMPUTEX 2021 Virtual)’이란 이름으로 비대면 개최된다. 참관객들은 AI 및 빅데이터, 디지털 헬스 및 에듀테크, IoT 및 에너지 등 세 개의 세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신 제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1.05.17by 이수민 기자
공간정보는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기반이다. 한국판 뉴딜을 중심으로 전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및 정보 융복합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17일, 공간정보 산업 육성이 골자인 '제3차 공간정보산업 진흥 기본계획(2021~2025)'을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2021.05.04by 이수민 기자
TTA와 경기혁신센터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5G 밀리미터파 단말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5G 국제공인 시험인증 지원, 5G 기술 컨설팅 및 제품 개발 지원, 5G 밀리미터파 테스트베드를 통한 망 연동 시험지원, 5G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제공에 나선다.
2021.04.28by 강정규 기자
엔비디아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엔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엔업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의 성장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1년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엔비디아는 해당 프로그램으로 헬스케어, 자율주행, 5G, 인터넷 플랫폼 서비스 등 AI 관련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한다.
2021.01.05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D.N.A 분야 ICT 스타트업의 시장수요 맞춤형 기술 역량 강화와 고성장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ICT 미래시장 최적화 협업기술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1월 6일(수)부터 2월 5일(금)까지 31일간 사업공고를 시행한 후, 평가를 거쳐 6월 중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0.10.19by 김동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2만개 넘는 기업이 신청했고 10월 신청 추이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탐색, 결제, 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은 지난 9월 17일 구축 완료된 후 9월말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현재 본격적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400만원 한도(기업 자부담 10% 포함)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07.15by 명세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부터 퇴직직원이나 내부직원에 의해 기술유출이 의심되는 중소기업이 신속하게 증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디지털포렌식 분석 비용을 연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직원에 의해 기술유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은 자사 소유의 업무용 디지털기기에 대한 포렌식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2020.06.08by 강정규 기자
KT는 교육·연구기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등에 유동인구 기반 빅데이터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최대 90% 할인 제공한다고 밝혔다. KT 빅데이터 솔루션인 빅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번 데이터는 코로나19 발생 전후 1년 동안의 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는 전국 주요 시군구의 관광분석 빅데이터, 상권분석 빅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2020.05.08by 이수민 기자
Arm은 스타트업을 위한 Arm 플렉서블 액세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을 위한 Arm 플렉서블 액세스 계약 모델은 500만 달러 이하의 자금을 보유한 반도체 스타트업의 상용 반도체 출시와 사업 규모 확장을 돕기 위해 기존 Arm 플렉서블 액세스를 확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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