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by 김동욱 연구원
PCRAM은 물질의 상(Phase)변화를 이용한 메모리이다. 현재로서는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다수 존재하지만 여러 기업 및 정부를 필두로 빠르게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수용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PCRAM은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2019.11.26by 김동욱 연구원
MRAM(Magnetic Random Access Memory)은 빠른 속도, 대용량, 고집적화가 가능한 메모리이다. 세계 각국의 기업들은 MRAM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의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2019.11.18by 최인영 기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Rescale이 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 활성화와 사용자 확산을 위해 이지누리온 서비스 품질 향상에 협력한다. 공동연구, 인적교류 및 공동 클라우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슈퍼 컴퓨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간 운영환경을 개선하고 국내 슈퍼 컴퓨터 대중화 기반을 마련해 기업 신제품 개발·시장분석, 자연재해, 교통문제 등 사회현안 해결에 기여한다.
2019.11.19by 김동욱 연구원
MRAM은 빠른 속도, 대용량, 고집적화가 가능한 메모리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의 메모리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는 기술이며, 향후 1조 5천억원 이상의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2019.09.23by 이수민 기자
제42차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서 한국이 이사국으로 선임됐다. ISO 이사회는 ISO의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는 최고의결기구로, 6개 상임 이사국과 14개 비상임 이사국을 합친 20개 이사국으로 구성된다. 이번 총회에서 이사국으로 선출됨에 따라 한국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ISO 이사국으로 ISO의 정책결정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2019.09.20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기초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우수 지역인재의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RLRC)를 선정했다.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는 비수도권을 4대 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별로 자체적으로 정한 혁신 성장분야에 대한 기초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우수 연구자를 육성하고 연구 성과를 지역 내외로 확산하고자 올해 마련되었다. 2019년도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는 창원대, 영남대, 전북대, 순천향대다.
2019.09.19by 이수민 기자
IoT 및 범용 R&D, DVT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들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전 시장의 흐름을 따라잡아야 한다. 이에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가 새 CXG X-시리즈 RF 벡터 신호 발생기인 N5166B를 출시했다. N5166B는 대부분의 무선 애플리케이션 테스트가 요구하는 9㎑에서 3/6㎓ 주파수 범위와 최대 120㎒의 RF 변조 대역폭 지원하며, 전자 소자의 기본 파라메트릭 테스트와 수신기의 기능을 검증한다. 키사이트 패스웨이브 신호 생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설계 검증으로 신뢰성도 높인다.
2019.09.18by 이수민 기자
박막은 반도체 회로 간의 구분과 연결, 보호 역할을 담당한다. 따라서 반도체 품질은 박막을 최대한 얇고 균일하게 형성할수록 향상된다. 그러나 두께가 1마이크로미터 이하로 얇기 때문에 이를 구현하는 것은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박막 형성 상태를 수시로 측정하고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이에 생기원이 화학기상증착 장비 내부에서 웨이퍼 위에 박막이 형성되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측정 및 분석할 수 있는 화학증착소재 실시간 증착막 측정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2019.09.11by 이수민 기자
일본의 수출규제 등 글로벌 소재전략무기화에 대응하여 중장기적 관점의 소재부품장비 기초원천 R&D 예산이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일본의 반도체 핵심 소재 등 수출 규제 발표 이후,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외의존형 산업구조 탈피를 위한 소재부품 경쟁력 강화 대책과 핵심 원천기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종합대책을 연이어 발표한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에 발맞춰 기초원천 R&D에 투자규모 대폭 확대, 투자 효율 제고를 위한 R&D 추진방식 혁신과 부처 간 칸막이 해소, 개방·공유·협력의 R&D 인프라 확충 등을 본격 추진한다.
2019.09.10by 이수민 기자
KETI가 독일 포츠담 프라운호퍼 IAP 연구소 컨퍼런스룸에서 프라운호퍼 IAP 연구소와 양자점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IAP는 바이오폴리머, 기능성 폴리머 시스템, 합성 폴리머 기술, 생명과학·바이오 공정용 폴리머, 나노응용기술 등 7개 연구본부를 운영 중이다. 또 공정개발 및 최적화, 시험 분석 및 컨설팅 등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민간 기업과 활발한 협력을 진행 중이다. KETI와 IAP는 2009년부터 디스플레이 분야 소재·소자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기술개발, 연구 인력파견 등을 통해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핵심 소재 및 소자구현 공정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기업의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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