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by 강정규 기자
양 사는 2018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250여 곳의 신규 고객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데 이어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2023년 이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양사는 제품 판매 및 개발에 대한 연속성을 유지하고, PTC의 제품 수명 주기 관리 및 SaaS 제품에 대한 협력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설계에서부터 운영, 유지보수, 수명주기 최적화 단계 전반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디지털 스레드 솔루션 상용화 절차가 간소화될 예정이다.
2020.06.10by 이수민 기자
PTC와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조업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클라우드 턴키 솔루션 ‘서비스로서의 팩토리 인사이트(FIaaS)’를 출시했다. FIaaS는 클라우드에서 턴키 형식으로 제공되며 실시간 생산 성능 모니터링, 자산 모니터링 및 활용, 커넥티드 작업 셀, 디지털 증강형 작업 지침 등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를 지원한다.
2020.04.20by 이수민 기자
PTC는 3D CAD 소프트웨어 신제품인 크레오 7.0을 출시했다. 신제품에는 프러스텀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술이 통합됐으며, 앤시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크레오 시뮬레이션 라이브 구조해석기능에 유동해석기능이 추가됐다.
2020.03.30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로 원격 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제조업의 경우, 유지 보수 등의 현장 업무에 전문지식을 갖춘 직원이 필요하여 원격 근무가 쉽지 않다. 이에 PTC는 AR 협업 도구인 뷰포리아 초크를 6월 30일까지 기업들에 무료 제공한다.
2020.01.13by 이수민 기자
최근 제조업에서는 IIoT와 AI 등의 기술이 가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다양한 PoC가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100여 개에 달하는 IIoT 활용 사례들을 파악했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 4~5개 정도만 우선순위에 포함시켜야 한다. 2020년에는 가치 지향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인드를 갖춘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쉽게 확장하고,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2019.08.28by 명세환 기자
PTC가 씽웍스 8.4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에 씽웍스 8.4에 추가된 오퍼레이터 어드바이저 기능은 상황에 맞는 디지털 업무 지시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제조업체들이 직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원들이 제품 계보를 정확히 숙지하는 한편, 공장 운영의 가시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데이터도 수집한다. IT나 OT 시스템과 연동하여 스마트툴이나 기계에 연결하면 통합 오퍼레이터 스크린을 만들 수 있다. 씽웍스 8.4는 매시업 빌더 툴로 대시보드 편의성이 높아졌으며, 씽웍스 플로 기능은 관련 사업 시스템에 데이터 워크플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통합한다.
2019.08.26by 최인영 기자
글로벌파운드리가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PTC의 AR 솔루션인 뷰포리아를 채택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뷰포리아를 통해 교육 매뉴얼 및 유지보수 프로세스의 표준 운영 절차를 디지털화하고, 원격 전문가의 지원을 향상시키는 한편, AI 엔진 구동을 위해 디지털 트윈을 구현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AR 경험을 사용하여 제조 현장에서의 생산성을 높이고, 신입 기술자가 현장에 빠르게 투입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존 기술자에 대한 교육 및 퇴직자로부터 전문 지식 전수 등 모든 근로자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2019.08.13by 명세환 기자
PTC의 원칠이 프로스트 & 설리번을 통해 이산 제조 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PLM 제품 리더로 선정되었다.
2019.06.25by 이수민 기자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의 사물을 가상세계에 똑같이 구현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와 PTC는 5G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PTC의 IoT, AR 기술과 LG유플러스의 5G 통신망 기반 기술을 융합하여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팜을 위한 트랙터 원격진단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를 시작으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의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2019.05.14by 이수민 기자
PTC는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를 공급했다. 삼성전자는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삼성 HA AR을 출시했다. 삼성 HA AR은 삼성전자의 주요 생활가전 제품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증강현실로 확인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소비자는 국내 삼성 디지털프라자나 글로벌 유통 매장에 방문하여 태블릿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3D AR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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