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by 배종인 기자
엘앤에프가 국내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 계획을 공개했다. 회사는 2026년 3세대 LFP 양극재 양산을 목표로 초고밀도 제품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전구체 기술 내재화와 리사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국산 공급망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배터리 소재 공급 구조를 낮추기 위한 대응 전략으로, 고니켈 양극재와 함께 LFP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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