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by 명세환 기자
헥사곤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의 메트롤로지 파트너로 참여해 2026년 F1 규정에 맞춘 신형 파워트레인 개발을 지원한다. 레드불은 2021년 자체 파워트레인 조직을 꾸렸고, 2023년 포드와 손잡아 차세대 하이브리드 동력계 개발 체제를 본격화했다. 헥사곤은 CMM, 3D 스캐너, 계측 소프트웨어를 통해 부품 측정과 공정 검증을 맡았다. 전기 출력 비중 확대, 지속가능 연료 도입, 차체 규정 변경이 동시에 진행되는 2026 시즌을 앞두고, 측정 기술이 모터스포츠를 넘어 고정밀 제조 경쟁력의 기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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