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by 배종인 기자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가 양산 가능한 자율주행 시스템 구현에 필요한 설계 과제와 시스템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자사의 자율주행차(AV) 리소스 허브를 강화했다.
인피니언이 엔비디아와 함께 피지컬 AI를 위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고도화해, 로봇 설계부터 상용 배치까지 전 과정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