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by 이수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10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상무부와 함께 자율주행차량을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 양국은 지난 2017년 6월, 한미 정상회담 공동선언문과 2018년 4월 상무장관회담을 통해 양국 간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산업협력대화 개최 정례화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산업협력대화에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 고속도로교통청 등이 참여하여 양국 자율주행 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현대차, GM 등 양국의 완성차 업계와 퀄컴, 인텔, 삼성전자, KT, 마이크로소프트, 3M 등 다양한 IT 및 통신업계가 참석하여 자율주행 연구 동향을 통신, 인프라, AI 등 분야별로 공유하고 협력방향 등을 논의했다.
2019.07.10by 명세환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이 주관하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7월 11일 (목),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전국 50여개 대학, 100개 팀, 45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한다.
2019.07.09by 이수민 기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는 미디어텍 오투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에 오토모티브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맥심 GMSL SerDes 기술은 완성차 업체 및 1차 협력사가 요구하는 성능과 유연성, 효율성을 위한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맥심의 전력 관리 솔루션은 또한 미디어텍 플랫폼의 멀티미디어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킨다. 미디어텍 오투스 I20는 멀티 디스플레이 지원을 위해 유연한 인터페이스가 탑재된 고성능 헥사 코어 인포테인먼트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차량 센서와 멀티미디어 소스에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해 차량과 운전자를 연결함으로써 주행 경험과 승객 안전성, 연결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높인다.
2019.07.09by 명세환 기자
지난 6월 상암동에서 열린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및 서울시민들이 탑승한 5G 융합 자율주행 버스가 운행 10분만에 중앙선을 침범하고 도로 통제용 러버콘을 밝는 아찔한 순간이 연출 되었다. 이날 주행차량의 에스케이텔레콤 관계자는 “GPS의 신호가 순간적으로 약해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2019.07.08by 이수민 기자
자율주행차량은 거의 모든 자동차 OEM의 궁극적 목표다. 자율주행은 그러나 기존의 기계적 부품들로는 불가능하다. 전자적 부품들이 필요하다. 운전자가 운전 중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은 모니터링이다. 운전자는 주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원활한 운전을 위한 적절한 판단을 순간마다 내려야만 한다. 전자적 부품을 조합한다면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고 그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센서는 모니터링의 핵심 부품이다. 1935년부터 사용된 레이더는 오랜 시간만큼이나 그 유용성을 인정받은 훌륭한 모니터링 툴이다. 레이더는 이제 차량에도 적극적으로 채택되어 자율주행을 향한 업계의 여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19.07.08by 명세환 기자
레이더 센서는 센서 주변의 3D 공간을 넓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밀리미터파(mmWave) 센서는 차량 도어 내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크기로 장착되기 때문에 차량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음파 주파수 범위 내 초음파 센서와 같은 노이즈 간섭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성능을 수행한다
블랙베리가 자사의 QNX 소프트웨어가 전 세계 차량 1억 5000만대 이상에 탑재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발표보다 3000만대 증가한 수치다. QNX 기술은 아우디, BMW, 포드, GM, 혼다, 현대, 재규어 랜드로버, 기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토요타 및 폭스바겐을 비롯한 자동차 OEM 및 티어 1 공급 업체의 ADAS, 디지털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연결 모듈, 핸즈프리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9.07.07by 이수민 기자
엄격한 자율주행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차량과 주변 환경, 교통 및 날씨 등 다양한 조건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복잡한 상호 작용들을 수백만 개의 시나리오로 테스트하여 안정성을 입증해야 한다. 이 테스트를 위해서는 수십 년의 개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수십억 마일의 물리적 도로 테스트를 프로토타입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 앤시스와 AV시뮬레이션이 차세대 자율주행 차량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설계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앤시스의 몰입형 자율주행 시뮬레이션과 AV시뮬레이션의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사들의 자율주행차량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2019.07.05by 이수민 기자
매니폴드 절대압력 정보는 엔진으로 제공되는 공기-연료 비율을 계산하기 위해서 중요한 파라미터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센시브 절대압력 센서 시리즈 제품인 KP276을 출시했다. 새로운 센서는 흡기형 또는 터보형 디젤 엔진 및 가솔린 엔진의 매니폴드 공기압 측정에 적합한 고정밀 디지털 터보 MAP 센서다. 10kPa부터 400kPa까지 압력 범위를 지원하며 최상의 정확도를 제공하고 측정과 통신이 빠르다.
수동 및 능동 셀 밸런싱을 사용해서 배터리 스택의 각 셀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건전한 배터리 충전 상태(SoC)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배터리 사이클 수명을 연장할 뿐만 아니라, 과방전으로 인한 배터리 셀 손상을 방지해 추가적인 차원의 보호를 할 수 있다. 특히 능동 배터리 셀 밸런싱은 수동 배터리 셀 밸런싱보다 복잡한 밸런싱 기법이다. 충전 사이클과 방전 사이클 시에 배터리 셀들 간에 전하를 재분배함으로써 배터리 스택에서 활용되는 총 전하를 늘려서 시스템 사용시간을 늘린다. 수동 밸런싱을 사용할 때와 비교해서 충전 시간을 단축하고, 밸런싱을 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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