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by 이수민 기자
다쏘시스템, 프랑스전력공사(EDF), 캡제미니는 프랑스전력공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20년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8.07.29by 이수민 기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 표준화회의에서 KT와 LG유플러스를 비롯한 국내 양자암호통신 선도 7개 기업 및 기관이 공동 제안한 ‘양자암호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승인됐다.
2018.07.23by 이수민 기자
자동차 전장 업계의 화두는 자율주행 자동차,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완벽히 실현하기 위한 전장 장비의 정확도와 신뢰성!
2018.07.12by 이수민 기자
인테그리스가 증가하는 아시아의 FOUP, 200mm 및 300mm 웨이퍼 핸들링, 운송용기 제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말레이시아 쿨림 공장 확장에 330억 원을 투자했다.
2018.04.09by 김지혜 기자
인테그리스는 ADM(첨단 증착 재료)의 R&D 및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 장안 공장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수원에 위치한 한국기술센터(KTC)의 R&D 역량을 더욱 높이고, 초기 제품 구상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가능한 단일 공장을 구축하게 된다. 장안 공장 확장에 투자되는 금액은 모두 약 500억 원(4,500만 달러)으로, 이는 지난 5년 간 이루어진 투자 중 최대 규모이다.
2018.03.27by 김학준 기자
스마트 공항 ICT 솔루션으로 승객 안전 보장 화웨이가 시각화된 효율적인 공항 운영과 안전 및 맞춤형 승객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 공항 ICT 솔루션을 선보인다. 화웨이 솔루션은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개선하고 승객 경험을 최적화함으로써 항공 산업의 스마트 공항 구축을 지원한다. 화웨이 스마트 공항 시각화 안전 솔루션은 수동형 광 네트워크를 사용해 광대역 비디오 백홀을 통해 연결된 4K 지능형 카메라를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파노라마 감시 기술, 안면인식 카메라 등은 터미널, 비행장 등 공공장소와 공항청사 운영의 안전을 관리하고 보장한다.
2018.03.22by 김학준 기자
트림블 코리아가 구조 설계, 제작, 시공을 지원하는 BIM 소프트웨어 테클라 스트럭처스, 테클라 스트럭처럴 디자이너, 테클라 테즈의 2018 버전 3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신규 소프트웨어는 시공 가능한 BIM 워크플로우를 통해 구조용 강재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분야 설계자, 철골 디테일러, 제작자, 콘크리트 도급업체, 건설사, 구조 엔지니어에게 향상된 제어 기능과 문서화 기능을 제공한다. 빌 라우즈 테클라 스프트웨어 개발 책임자는 “설계부터 제작, 시공에 이르기까지 구조 BIM의 워크플로우 모든 단계에 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BIM 소프트웨어를 통해 건설업계 혁신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2018.03.14by 김학준 기자
카처가 다쏘시스템의 ‘3D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도입했다. 도입을 통해 카처는 디지털화된 글로벌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시스템과 제품, 서비스의 효율성 및 친환경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카처가 도입한 3D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산업용 장비 부문 산업특화 솔루션은 제품개발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1,200여명의 협업, 지식공유 프로세스를 개선함으로써 제품 개발 및 생산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처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환경설정, AS, 제품 포장을 실제감 있게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해 플랫폼을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필립 바티솔 다쏘시스템 산업 장비 부문 부사장은 “3D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디자인, 시뮬레이션, 제조..
2018.03.06by 김학준 기자
IIoT Innovation day 2018에서 4차 산업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기업 힐셔는 IIoT를 통한 작업 현장에서 클라우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세미나에 참가한다. 힐셔가 보는 IIoT의 관점은 다양한 엣지단, IT와 OT의 결합을 통해 데이터를 모아 유의미한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힐셔는 현장 최하위단의 데이터를 어떻게 최상위로 올릴 것인가에 대한 방법과 이에 대한 장단점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보내느냐가 아닌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어떤 정보를 전달해야 효율적인지에 대해 세미나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또 이에 따른 힐셔의 IIoT 전략과 기술방안, 솔루션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다. 세미나에 앞서 힐셔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을 알아보기 위..
2018.03.05by 김학준 기자
앤시스코리아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카이스트)과 산학협력을 채결해 카이스트가 수업 및 연구 활동에서 앤시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높은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앤시스코리아는 카이스트와의 산학협력으로 10,000명이 수업용, 1,000명이 연구용으로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약 40억 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카이스트는 앤시스의 솔루션을 제공받아 현재 전기 및 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건설 및 환경공학과 등의 연구실 및 수업에서 활용하고 있다. 현재 카이스트 내 앤시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실은 총 63곳이다. 전기 및 전자공학과에서 21개 연구실, 기계공학과에서 17개 연구실, 항공우주공학과에서 7개 연구실, 기타 6개 학과의 18개 연구실 등 다양한 학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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