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6by 명세환 기자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은 국내 최초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진공로봇 개발기업인 ㈜티이에스(True Engineering Solutions Co., Ltd.)와 자동차산업 분야의 완성차. 엔진ㆍ변속기 생산라인의 품질 시험 장비를 제작하는 ㈜에이앤지 테크놀로지(A&G Technology Co., Ltd.)를 유니버설로봇의 한국 공식 유통사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니버설로봇은 기존 유통사인 비전세미콘㈜을 포함해 국내 총 3개의 유통사와 함께 손잡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2015.11.24by 명세환 기자
고성능 아날로그 IC 및 센서 전문기업인ams는 고성능 이미징 애플리케이션용 첨단 분야 및 라인스캔 CMOS 이미지 센서 전문 업체인 시모시스(CMOSIS)의 100% 주식을 현금거래로 모두 인수한다는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15.11.20by 명세환 기자
KT는 황창규 회장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신 사업자간 전략적 협의체인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이하 SCFA)’에서 차이나모바일과 NTT도코모 대표를 만나 5G 협력 등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2015.11.19
3D솔루션 분야의 다쏘시스템이 새로운 개방형 혁신 연구소인 ‘3D익스피리언스 랩(3DEXPERIENCE Lab)’을 개설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개방형 혁신의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교육과 연구의 미래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이다.
2015.11.13by 명세환 기자
온라인 전자부품 쇼핑몰 엘리먼트 14가 대만에 본사를 둔 Walsin Tehch와 다양한 저항 및 세라믹 콘댄서의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이미 광범위한 패시브 라인카드가 더욱 넓어지게 되었다. 2014년, 4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Walsin은 세라믹 콘덴서 분야의 글로벌 5위 안에 드는 제조사로 산업, 통신/무선, 네트워킹, 디지털 소비자 시장의 CEM 고객을 위해 엘리먼트14가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5.11.12by 명세환 기자
2015년 11월 12일, 오늘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개최되는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todesk University Korea) 개회식에서 오토데스크는 사회의 공헌도가 높은 국내 기업들에게 자사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5.11.09by 명세환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새롭게 결성된 AirFuel Alliance의 이사회 멤버로 선정되었다. 새로운 컨소시엄은 다양한 범위의 가전, 산업용, 의학 및 군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싱글, 코어, 무선 충전을 세우고 있다. 이 곳에 온세미컨덕터의 애플리케이션 제품 본부장 로버트 클로스터보어(Rovert Klosterboer)가 이 컨소시엄에 이사로 참여하게 된다.
2015.11.09
AMD 코리아가미니 컴퓨팅 분야 선도기업인 ㈜비아코와 함께 망분리 PC에 최적화된 AMDG시리즈 APU용 미니 메인보드제품‘VK-GX222MB’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AMD 코리아는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최근 국내 ICT 분야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망분리 PC 시장에 적극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2015.11.05by 명세환 기자
빅데이터 분석 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는 IT 컨설팅업체 솔로몬테크노서플라이와 빅데이터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최신 글로벌 빅데이터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테라데이타의 세계적인 기술력과 솔로몬테크노서플라이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폭넓은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2015.11.05
윈드리버는 소비자 가전에서 산업용장비까지 IoT 솔루션 개발 및 운영 간소화, 자동화 지원하는 클라우드 제품군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Wind River Helix™ Cloud)’ 가 있다. 그에 기반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무료 운영체제 ‘‘윈드리버로켓(Wind River Rocket™)’과 ‘윈드리버펄사리눅스(Wind River Pulsar™ Linu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