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by 이수민 기자
온로봇이 안전하고 정확한 MG10 자석 그리퍼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제조, 자동차, 항공 우주 분야 등에서 자재 운반 관리, 조립, 머신 텐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간편하다. 모든 주요 로봇 브랜드와 호환되며, 압력 조절 및 그립 감지 성능을 높였다.
2021.03.11by 이수민 기자
필드버스 기반의 PROFIBUS-DP 프로토콜은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여전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시간 이더넷 기반 프로토콜의 약진에도 2019년에만 190만 개에 이르는 새로운 노드가 설치됐다. 이에 힐셔는 자사의 cifX PC 카드에서 PROFIBUS-DP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021.03.15by 이수민 기자
그동안 산업계에서 이더넷은 200m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통신 거리 탓에 공장 내에서의 공정 자동화에 활용이 국한됐다. 그러나 지난 2019년 11월에 IEEE가 10BASE-T1L 이더넷 PHY 표준을 승인하며 흐름이 바뀌었다. 기존 인프라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해당 표준이 이더넷 채용과 산업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한국 ADI 김령모 차장에게 물었다.
2021.02.28by 이수민 기자
온로봇이 패키징과 팔레타이징 작업에 효과적인 VGP20 전기 진공 그리퍼를 출시했다. VGP20 그리퍼는 모든 로봇 브랜드와 호환되며, 가반 하중이 20kg이다. 압축 공기가 필요한 기존 공압 그리퍼보다 사용하기 간편하며, 유지관리 비용도 최대 90% 낮다.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정밀 기류 제어가 가능하여, 사용자는 용도에 맞게 그립 유형을 소프트 및 하드로 변경할 수 있다.
2021.02.26by 이수민 기자
NXP가 포트 사와 협력하여 CC-Link IE TSN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산업 자동화용 TSN 솔루션을 발표했다. NXP는 LS1028A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i.MX RT1170 크로스오버 MCU에 CC-Link IE TSN Layer-2 스택을 구현했고, 포트는 두 칩에 CC-Link IE TSN 프로토콜을 통합할 수 있도록 CC-Link IE TSN 마스터 스테이션 스택과 원격 스테이션 스택, 원격 스택 구성을 위한 ICC 툴을 제공한다.
2021.02.25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 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한다. 그 첫 단계로 산업단지 공장 에너지 관리시스템(CEMS)을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CEMS는 입주 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공장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 기업은 서버 등 별도의 물리적인 IT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더라도 에너지 관리에 필요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2021.02.25by 이수민 기자
로보틱스 및 자율 시스템 기술의 발달로 오늘날 로봇은 기존의 로봇이 할 수 없었던 보다 높은 차원의 작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문 지식의 부재와 한정된 구축 시간에 따라, 진보한 자율 기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것에는 애로가 따른다. 매스웍스는 자율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생태계를 제공하며, 모델링, 시뮬레이션, 테스트, 배포를 통합한 로보틱스 AI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로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17by 이수민 기자
모싸가 Modbus RTU/ASCII/TCP를 BACnet/IP 프로토콜로 변환할 수 있는 산업용 Modbus-BACnet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MGate 5217 시리즈’를 출시했다. MGate 5217 프로토콜 게이트웨이는 IEC 62443 표준을 기반으로 연결 보안을 강화했다. 혹독한 조건에서 지속적인 동작이 가능하며, 사용이 편리한 툴을 통해 쉽게 장치를 구성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021.02.16by 이수민 기자
힐셔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공장 및 공정 제어 시스템과 조립, 패키징, 로보틱스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모터 제어 기능을 갖춘 펌웨어 구성 통신 솔루션인 넷모션을 출시했다. 개발자는 넷모션을 통해 실시간 이더넷 연결과 범용 모터 및 모션 제어 기능을 단일 칩 솔루션으로 구현할 수 있다.
2021.02.15by 이수민 기자
5G는 이론상 20Gbps에 달하는 속도, 1ms에 불과한 지연 시간, 100만 개에 이르는 장치 간의 연결을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에 실시간 정밀 제어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이 기대됐으나, 상용화 2주년이 가까운 현시점에도 구체적인 5G B2B 사례는 나오지 않고 있다. 5G 역량과 권한을 보유한 이동통신 기업(MNO)이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 최적화된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설 5G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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