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by 명세환 기자
WD가 3월 31일 세계 백업의 날을 앞두고 개인용 기기의 저장공간 한계와 백업 필요성을 짚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기본 저장용량은 여전히 제한적인 반면, 4K 영상과 고해상도 사진, 업무 파일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WD는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대용량 외장 저장장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저장공간 부족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데이터 손실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백업은 기기 선택이 아니라 디지털 자산 관리의 문제로 다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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