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공조 전시회 MCE 2026에서 플랙트그룹과 처음으로 공동 전시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랙트그룹 실내기와 삼성전자 실외기, 건물관리시스템(BMS)을 연동한 중앙공조 솔루션이 소개됐다. 주거용 제품군으로는 AI 무풍 에어컨과 히트펌프 기반 EHS를, 상업용 부문으로는 DVM 라인업을 선보였다. 데이터센터와 클린룸 등 산업용 수요까지 겨냥한 공조 전략과 함께, 에너지 효율과 저탄소 요구에 대응하는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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