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by 명세환 기자
오펜시브 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와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SAC 2026 현장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엔터프라이즈 보안 사업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티오리의 AI 기반 정적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SAST) 솔루션 ‘진트 코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AI를 활용한 코드 보안 수요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기술력과 사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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