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by 명세환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창원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3월 31일 KERI 창원지능형의료기기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의료 데이터 안심존을 기반으로 표준화된 의료·헬스케어 데이터와 고성능 GPU 컴퓨팅 환경을 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의료영상 분석과 질병 예측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연구 여건을 지역에서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의료기기와 진단 보조 도구 개발의 기반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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