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by 배종인 기자
마에스트로 포렌식이 4월 29일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디지털 포렌식, 침해사고 대응을 아우르는 세미나를 연다. 공개 기사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보안 담당자가 공격 탐지 이전 단계와 사고 발생 이후 조사·대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짜였다. 취약점 진단 도구, 레드팀 도구, 자사 포렌식 솔루션을 활용한 시연이 포함되며, 참가 대상은 보안 실무자와 관련 기관 관계자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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