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by 배종인 기자
프라임마스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겨냥한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한다. 회사는 마이크론과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CXL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AI 모델 대형화로 GPU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데이터 접근 구조가 인프라 효율을 좌우하는 변수로 부상하면서, CXL 기반 메모리 확장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2026.04.06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팹리스 기업 프라임마스가 CXL 기반 초거대용량 메모리 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AI와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 커지는 데이터 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연산기 중심 서버 구조를 보완할 메모리 중심 컴퓨팅 아키텍처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전자는 DRAM과 메모리 관리 기술을, 프라임마스는 칩렛 기반 CXL 컨트롤러 SoC를, ETRI는 이를 통합한 시스템 구현을 맡는다. 3사는 대규모 메모리 풀링과 관리 기술을 검증해 국내 CXL 생태계 확장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 대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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