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AI 미디어 커머스 솔루션 ‘라이브 투 카트’로 NAB 쇼 2026 ‘올해의 제품상’을 받았다. NAB 공식 수상 목록에는 해당 솔루션이 ‘Ad Tech and Mar Tech’ 부문 수상작으로 올라 있으며, SKT는 전체 수상작 가운데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2026.04.27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탐지하면 보호자에게 즉시 알리는 기능을 선보였다. 통화 중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문자나 앱 알림이 전달되며, 통신사나 앱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수신할 수 있다. 이용자는 최대 10명의 보호자를 등록할 수 있고, 긴급번호 발신 시에도 알림이 전송된다. SK텔레콤은 기존 통화 차단 및 주의 알림 기능과 결합해 통화 전·중·후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4.01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SKT)이 T멤버십을 개편해 연령별·등급별·단말별 혜택 체계를 손질했다. 만 13~34세 대상 ‘0 day’는 ‘0 week’로 바뀌어 매월 첫째 주 5일간 이용할 수 있게 됐고, T day와 통합 운영돼 접근성도 높아졌다. VIP 고객에게는 ‘VIP 찬스’와 ‘VIP only’가 새로 도입됐다. 갤럭시 S26 개통 고객을 위한 ‘클럽 갤럭시 S26’도 운영해 구독, 제휴 할인, 경품 추첨 등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는 혜택 수를 늘리는 동시에 고객이 한 화면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조를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2026.03.04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6 현장에서 슈퍼마이크로,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AI DC)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3사는 서버와 전력·냉각 등 설비를 모듈 단위로 통합 설계해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프리팹 모듈러(Pre-fabricated Modular)’ 방식의 통합 솔루션을 함께 검토한다. SKT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 모델 추진에 참여하고, 슈퍼마이크로는 GPU 서버·클러스터 구성 역량, 슈나이더는 MEP(기계·전기·배관) 기반 설계 및 운영 솔루션 분야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구축 기간·비용 절감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2026.01.26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의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추천 모델 ‘One Model’ 버전 4.0 관련 연구 논문이 글로벌 AI 학회 AAAI 2026에서 상위 4%에 해당하는 ‘현장 발표(Oral Session)’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6.01.12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이 개발한 국내 최초 500B급 초거대 AI 모델 ‘A.X K1’이 기술 보고서가 지난 7일 공개된 이후 나흘 만에 다운로드 8,800건을 돌파하며공개 직후 국내외에서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2025.12.12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 김영진 리더는 10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25 인공지능 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초확장 AI 시대 : SK텔레콤의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생태계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AI 시대 국내 ICT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며, “AI 인프라 위에 모델이 올라가고, 그 모델 위에 다양한 서비스가 확장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7by 명세환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과 SK AX(사장 김완종)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전략적 협력 협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SCA)을 체결하며, 3사가 가진 AI 인프라·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AI 혁신을 가속화한다.
2025.11.27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CEO 정재헌)과 삼성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6G AI-RAN(인공지능 기반 무선접속망) 공동 개발을 통해 글로벌 6G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025.11.24by 배종인 기자
인공지능(AI)이 물리적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제조와 물류 산업이 가장 먼저 변화의 파고를 맞고 있는 가운데, 피지컬 AI가 대중소 기업간 자동화 격차를 해소 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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