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by 명세환 기자
서울 석촌호수와 여의도 벚꽃 축제에 인파가 몰리면서 지난 주말 SK텔레콤 가입자의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총 44.9TB로 집계됐다. SKT는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관제 시스템 ‘스파이더’와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A-One’을 연계 운영해 대규모 인파가 집중된 현장에서도 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방문객 비중은 50대 이상이 가장 높았고, 데이터 사용량 비중은 20대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앱 트래픽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페이스북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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