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by 명세환 기자
가트너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628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다만 이번 증가는 실제 수요 확대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부품 비용 인상 가능성에 대비한 재고 확대 영향이 컸다. 레노버, HP, 델, 애플이 상위 4개 업체 자리를 유지했고, 에이수스는 에이서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애플은 맥북 네오 수요를 바탕으로 주요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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