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by 배종인 기자
웨이브인센스(WaveInsense)는 계측기 유통과 현장 기술지원을 결합해 EMI·EMC 문제를 실무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기업이다. 이러한 방향성은 공동 창업자인 김귀수 CTO가 과거 EMI·EMC 문제를 직접 해결하며 얻은 실무 경험과 철학에서 비롯됐다. 그는 잘못된 디버깅 방식으로 불필요한 외부 비용을 낭비하는 사례를 경계하며, 핵심 기술 요소를 정밀하게 진단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본지는 김귀수 CTO를 만나 웨이브인센스의 계측 역량과 더불어, 그가 현장에서 쌓아온 EMI·EMC 문제 해결 노하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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