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by 명세환 기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영국 워릭대학교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배터리 수명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보했다. 분산 연합학습과 초경량 AI 모델을 결합해 데이터 보안과 연산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으며, 저사양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고, 연구 책임자는 워릭대 명예부교수로 임용됐다. KETI는 향후 국산 배터리 중심의 실증과 국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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