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by 명세환 기자
UNIST 연구진이 피부에 부착해 체온, 맥박, 기침 등 미세한 생체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맥신 기반 센서 소재를 개발했다. 새 소재는 기존 맥신보다 온도 변화와 압력 자극에 대한 민감도가 각각 3배, 4배 이상 높아졌다. 연구팀은 질소를 포함한 탄질화물 구조를 활용해 감지 성능을 개선했으며, 웨어러블 헬스케어와 전자피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분야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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