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LMFP와 나트륨전지 전극 기술 2건을 JR에너지솔루션에 이전했다. 이번 기술은 LMFP 배터리의 망간 용출 문제와 나트륨전지의 초기 용량 손실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전극 제조 공정에 적용할 수 있어 추가 설비 투자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2026.02.12by 명세환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범한퓨얼셀이 액화수소 기반 수소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액화수소의 저장·충전·활용 등 전주기 기술개발과 실증 협력을 추진하고, 국방과 민간 분야로의 기술 응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인프라 구축과 시험·평가 지원, 국내외 공동 연구사업 발굴도 포함됐다. 액화수소는 기체 수소를 영하 253℃로 냉각해 부피를 약 800분의 1로 줄인 형태로, 대용량 저장과 운송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있다.
2026.02.06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최근 발표한 산업분석 특별호를 통해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변화가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2026년 자동차 산업의 핵심 이슈를 △자율주행·로보틱스 △파워트레인 친환경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와 사용자 경험(UX) △완성차 시장 다이내믹스 △글로벌 핵심부품 공급 등 다섯 가지 측면에서 제시했다.
2025.11.07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갈마리 서산 바이오웰빙특구에서 우주항공청, 충청남도, 서산시와 함께 친환경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를 착공했다.
2025.11.10by 명세환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표한 ‘(산업분석 Vol.156)중국 자동차 산업의 역설, 내권(內卷)’이라는 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산업이 생산량 세계 1위에도 불구하고, 과잉 투자와 출혈 경쟁 속에서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5.10.16by 배종인 기자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 BYD가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차 출시가 승부처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2025.09.16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진종욱)이 16일 서울 강남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AI 자율주행 | SDV 혁신의 열쇠, End-to-End AI 기반 자율주행의 현주소’를 주제로 제21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하며, E2E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생태계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025.08.05by 명세환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8월1일자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2025.08.04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진종욱, 이하 한자연)이 AI·자율주행 및 탄소중립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2025.07.24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최근 발간한 산업분석 Vol. 149 ‘부품산업의 환경 변화와 대응 방향’에 따르면, 국내 주요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경영성과 및 기술투자 측면에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글로벌 경쟁 기업 대비로는 여전히 열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과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복합적 요인이 겹치면서 구조적 고도화를 위한 민간·정부의 전략적 대응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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