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by 명세환 기자
엘앤에프가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올해 3분기 말 양산에 들어간다. 중국 중심으로 형성된 글로벌 LFP 공급망 구조 속에서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이 비중국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회사는 고밀도 3세대 LFP 기술과 전구체 내재화를 기반으로 ESS와 보급형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다. 북미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와 공급망 다변화 흐름도 생산 확대 전략의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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