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by 배종인 기자
UNIST 연구진이 유기반도체 펜타센의 분자 골격에 보론-산소 결합을 반복적으로 삽입하는 합성법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분자 골격 외부에 작용기를 붙여 물성을 조절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지만, 이번 연구는 골격 자체를 단계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연구팀은 결합 배열이 다른 펜타센 유도체 3종을 합성했으며, 모두 0.70 이상의 형광 양자수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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