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by 명세환 기자
레노버가 데이비드 베컴을 앞세운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를 공개했다.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AI 기반 디바이스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스포츠·창작·비즈니스 영역과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레노버는 FIFA 공식 기술 파트너십과 베컴의 글로벌 영향력을 결합해 AI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려는 전략을 드러냈다. 단순 PC 제조사를 넘어 엔드투엔드 AI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글로벌 IT 업계 경쟁 흐름도 이번 캠페인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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