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by 명세환 기자
KT가 국방 주요 시스템에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하는 실증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부대 플랫폼과 드론, CCTV, 5G 네트워크 등 군 주요 인프라 구간에 PQC 기반 보안 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KT는 국방 분야 검증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영역으로 양자 보안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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