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by 배종인 기자
한국재료연구원 연구팀이 950℃ 이상의 초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TiAl 합금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TiAl 소재가 750~800℃ 수준에서 한계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기술은 고온에서도 강도와 내구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항공엔진, 우주발사체, 가스터빈 등 경량 내열 소재가 필요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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