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가 6월부터 DX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한다. ChatGPT, Gemini, Claude 등을 사전 검증하고 보안 교육 이수자에게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자체 생성형 AI ‘삼성 가우스’와 외부 AI를 병행 운영하며 업무 생산성과 글로벌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사무 영역의 ‘AI Driven Company’와 제조 현장의 ‘AI Driven Factory’를 함께 추진하는 삼성전자의 AX 전략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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