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by 배종인 기자
프라임마스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용량 한계를 겨냥한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솔루션 ‘JBOM’을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한다. 회사는 마이크론과 공급 협력을 추진하고,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CXL 메모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AI 모델 대형화로 GPU 성능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데이터 접근 구조가 인프라 효율을 좌우하는 변수로 부상하면서, CXL 기반 메모리 확장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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