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0by 김수지 기자
IDC(www.idc.com)는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2016년 G20국가들의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발전을 위한 준비 지수 순위를 발표했다. 2013년에 처음 공개된 이후, 이번에 업데이트된 지수는 현재 IDC가 IoT의 지속적 발전에 필요하다고 보는 13개의 평가기준(criteria)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국가의 경제 상황, 기술적 준비 상태 및 IoT 효율성에 따르는 이점들을 활용하기 위한 사업적 준비 상태 등이 반영되었다.
2016.11.09by 김수지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엔지니어들에게 산업용, 의료용 및 가정용 IoT 애플리케이션의 평가, 설계 및 구현을 가속화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전체를 제공하는 모듈러 IoT 개발 키트 (IDK)를 출시했다. 온세미컨덕터는 센서, 파워 매니지먼트, 커넥티비티, 프로세서 및 액추에이터 등을 포함한 스마트 및 커넥티드 IoT 설계용 시장을 선도하는 전력 효율적인 반도체 포트폴리오를 공급해오고 있다. 이 실리콘 솔루션들을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와 통합한 IDK는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기반 IoT 설계 개발을 빠르게 하도록 모듈러 방식의 컴팩트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블럭스는 싱글모드 LTE Category 1 모뎀 및 GNSS 위치추적 엔진을 탑재한 IoT 및 M2M 장치 전용으로 개발된 LARA-R3121을 발표했다. LTE 모뎀, GNSS 및 모듈화 기술은 모두 유블럭스가 자체 개발한 것이다. 이 다목적의 LARA-R3121 모듈은 IoT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액션캠과 같은 웨어러블 기기뿐 아니라 스마트 유틸리티 미터링(smart utility metering), 연결형 보건 및 환자 모니터링(connected health and patient monitoring), 스마트 빌딩(smart buildings), 보안 및 영상 관제, 스마트 결제(smart payment) 및 POS 시스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2016.11.07by 신윤오 기자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방식을 놓고 통신사간 경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는 느낌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지난 3일 느닷없이 공동으로 IoT 전략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통지했다. 그간 통신사들이 각각 IoT 관련 간담회를 개최해 오긴 했어도 공동 협력을 전면으로 내세운 일은 많지 않았기 떄문이다.
2016.11.07by 김수지 기자
SK텔레콤이 국내 유일하게 전국망을 구축, 운용 중인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활용한 서비스가 첫 선을 보였다. SK텔레콤은 측위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스파코사를 통해 로라 기반 위치 추적 단말기 ‘지퍼(Gper)’를 출시했으며, 어린이집 등 B2B 시장 및 개인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워 1차 생산 물량 2,000대를 거의 소진하고 2차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달 26일, ‘아틱(ARTIK)’의 신제품 ‘ARTIK 0’과 ‘ARTIK 7’을 추가 공개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올 4월에는 아틱 클라우드까지 출시했다.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제품까지, 삼성 아틱이 추구하는 목표는 무엇일까. 본지는 지난 전자전 전시회 기간 중, 현장에 차려진 스튜디오에 삼성전략혁신센터 IoT사업화팀 강명구 상무를 초대하였다. 삼성 아틱을 개발 총괄하고 있는 강 상무를 통해 삼성 아틱을 전격 해부한다.
2016.10.24by 신윤오 기자
사물인터넷 표준화 기구가 단일화되는 분위기에서 이들 단체가 내세우는 오픈소스가 급격하게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사물인터넷 표준화 단체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는 지난 10일, 일종의 경쟁 단체이던 IoT 컨소시엄, 올씬 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를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IoT 산업계는 OCF의 전신인 OIC(Open Interconnect Consortium)가 삼성전자 인텔 중심의 진영으로, AllSeen은 LG전자 퀄컴 중심의 IoT 진영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었다. 하지만 최근 OCF가 AllSeen을 합병하고 보드 멤버로 LG전자와 같은 대형 가전업체가 합류하면서 상황이 급변하였다. IoT 관련된 국제적인 표준을 만드는 가장..
2016.10.21by 김수지 기자
가트너(Gartner. Inc)는 가트너 심포지움/IT엑스포에서 2017년에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전략 기술 트렌드’이란, 이제 막 도입 단계를 벗어나 영향력과 용도가 확대되고 있는 엄청난 혁신 잠재력을 갖춘 기술 트렌드나, 향후 5년 내에 전환점에 도달하게 될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지닌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트렌드이다. 가트너 펠로우 겸 부사장인 데이비드 설리(David Cearley)는 "가트너의 2017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는 ‘지능형 디지털 메시(Intelligent Digital Mesh)’를 위한 기초를 준비하는 것이다. 첫 3가지 기술 트렌드는 ‘보편화된 인텔리전스(Intelligence Everywhere)’에 관한..
2016.10.20by 홍보라 기자
MicroEJ와 실리콘랩스(지사장 백운달)의 계열사인 미크리엄 소프트웨어(Micrium Software)는 임베디드 마이크로컨트롤러와 마이크로프로세서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최고의 C 및 자바(Java) 언어 통합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MicroEJ OS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μC/OS RTOS(real-time operating system)의 결합 솔루션을 발표했다.
2016.10.19by 김수지 기자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트너 심포지엄/ITxpo 2016에서, 비즈니스를 재구성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새로운 종류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에서는 이를 “문명 인프라(civilization infrastructure)”로 부르며 기업의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이러한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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