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by 배종인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소비재(CPG) 제조업계를 대상으로 한 산업용 AI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생산 비효율에 따른 제조 비용 부담은 2030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제조업체들은 산업용 AI를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AI 도입 확대를 위해서는 데이터 품질, 레거시 자동화 시스템, 전문 인력 부족, 조직 변화 관리 등 디지털 전환 기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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