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by 명세환 기자
LG전자가 5월 미국 LA를 시작으로 6월 영국 런던·독일 뮌헨에서 영상 제작 전문가를 대상으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진 행사로, 촬영감독·컬러리스트 등이 화질을 직접 체험하고 제작자 관점의 의견을 공유했다. 올해는 3세대 알파11 AI 프로세서와 빛 반사를 줄이는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을 결합한 2026년형 올레드 에보 AI(G6)를 중심으로 컬러 정확도, HDR, 계조 표현력을 RGB LED LCD·타 OLED와 비교 시연했다. 전문가들은 스튜디오 레퍼런스 모니터급 색 표현력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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