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AI 기업 딥엘이 18일 미국 실시간 초저지연 오디오 플랫폼 믹스헤일로의 팀과 기술을 영입하고, 첫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열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딥엘은 자사 실시간 음성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에 20밀리초 이내 지연의 오디오 인프라를 통합해, 회의실을 넘어 수만 명 규모의 컨퍼런스와 고객 지원 현장까지 실시간 번역 음성·자막 제공을 확대한다. 양사는 딥엘 보이스 API와 아마존 커넥트 연동을 통해 공동 상용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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