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by 배종인 기자
아주대학교가 센서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센싱 기술인 ‘전기적 프리즘(E-PRISM)’ 기술을 개발하며,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문제를 줄여 자율주행과 로봇 등 실시간 인공지능(AI) 시스템 활용 가능성이 기대된다. #차세대지능형반도체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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