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4by 이수민 기자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세가 빠르다. 하지만 대부분은 설계에 집중하는 팹리스다. 실제로 반도체, 반도체 장비, 반도체 소재 개발에 나서는 중국 기업의 수는 매우 적다. IDM이라 불릴만한 중국 반도체 기업은 더 적다. 차량용 반도체로 유명한 비야디 반도체는 중국에서 몇 안 되는 자체 설계, 제조, 패키징이 가능한 기업으로, 현재 15개 이상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특허도 187건을 보유하는 등 다양한 중국 기업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반도체 기업이다.
2021.07.13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13일 [차이나 브리핑] : ◇TSMC, “N5A 5nm 공정은 차량용 반도체 생산에만 집중” ◇넥스페리아, 중국 본부와 연구원, 상하이에 설립 ◇오필름, 미국발 악재로 상반기 순익 급락 전망 ◇中 정부, 텐센트 뮤직에 반독점법 철퇴 지속 등
소부장 정책 본격화 2주년을 계기로 과기정통부가 그간의 정책 지원성과 공유와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과기정통부는 범부처 소부장 R&D 정책을 지휘하며 주요 품목 R&D 지원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100+85대 R&D 핵심 품목 기술 자립을 위한 국가핵심소재연구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5~10년 후 차세대 소부장 선점을 목표로 미래선도 품목 확보 및 유망 소재 이슈 대응 등을 위한 미래기술연구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1a 미세공정을 적용한 8Gbit LPDDR4 모바일 D램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a는 1x, 1y, 1z 등을 이은 기술로, 제품은 하반기부터 공급된다. 또한, SK하이닉스 D램 중 최초로 EUV 공정으로 양산된다.
2021.07.12by 이수민 기자
레벨 4 자율주행은 비상시에도 운전자 개입이 불필요한 고도의 자동화 수준이다.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은 여기서 더 나아가 사회 인프라와 서비스의 레벨 4 수준 혁신을 추구한다. 정부는 융합형 레벨 4+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2027년까지 1.1조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은 반도체 기술과 연동된다. 따라서 자율주행용 AI·V2X·BMS 및 SiC·GaN 반도체에 대한 수요자와 공급자의 공동 R&D 추진이 절실한 시점이다.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12일 [차이나 브리핑] : ◇칭화유니그룹, 파산 신청으로 지분 변동 위험 ◇2021년 유망 반도체 스타트업, 100곳 중 20곳 中 기업 ◇후난성 창사시 지하철, 5G 네트워크 구축 ◇화미, 자체 컨퍼런스에서 자체 OS 공개할 예정 등
2021.07.09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9일 [차이나 브리핑] : ◇中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 전년 대비 139.3% 증가 ◇아너와 동맹 맺은 UNISOC, AP 출하량 63배 폭등 ◇中 킵과 히말라야, 美 증시 IPO 계획 취소 ◇2020 AI 혁신지수, 1위 미국 뒤쫓는 중국과 한국 등
인버터나 컨버터에 탑재되는 전력 반도체에 대한 요구사항이 다양해지며 SiC MOSFET, SiC SBD 등 초저손실 SiC 전력 제품과 IGBT, SJ-MOSFET 등 기존 Si 전력 제품에서 기술 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로옴은 전기차 OBC, DC/DC 컨버터, 태양광 발전기 파워 컨디셔너와 같이 대전력을 취급하는 차량용·산업용 기기를 위해 650V SiC SBD 내장 IGBT, RGWxx65C 시리즈를 개발했다.
2021.07.08by 이수민 기자
e4ds 뉴스 중화권 ICT 소식 정리 - 2021년 7월 8일 [차이나 브리핑] : ◇애플·인텔, TSMC 3nm 기술 먼저 적용될 듯 ◇EU, 반도체 중요성 커지자 대만과 투자협정 맺는다 ◇원플러스 5G 차세대기, 미디어텍 AI 특화 AP 채택 ◇대만 5G 보급률, 올해 말 30% 도달 전망 등
2021.07.07by 이수민 기자
세계 나노 산업 관계자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는 나노코리아 2021 행사가 7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19회를 맞이하는 나노코리아 행사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나노기술 전시회로, 올해는 5개 세부 전시회에 270개 기관과 기업이 473개의 부스를 꾸려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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