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by 명세환 기자
IFA 베를린이 6월 20일 ‘IFA 2026’의 전략 방향과 추가 프로그램을 공개하며 한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 관문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라이프스타일, 차세대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콘텐츠 크리에이션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관람객도 유통·리테일·게이밍·물류로 넓힌다. 전시 기간 역사적 건축물 ICC 베를린이 하루 특별 개방되며, 한-EU 디지털통상협정을 발판으로 한국 기업의 유럽 진출과 유통 파트너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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