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by 배종인 기자
한국기계연구원(KIMM) 이한민 실장 연구팀이 22일 차세대 회전익기 동력전달장치의 핵심부품인 클러치·기어·하우징·베어링에 대한 설계·해석 원천기술을 국내 최초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력전달장치는 엔진 동력을 로터로 전달하는 장치로, 그동안 설계·해석 진입 장벽이 높아 해외 의존도가 컸다. 연구팀은 시제품을 제작하고 시험평가를 거쳐 성능을 검증했으며, 확보한 기술은 차세대 회전익기 개발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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