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by 명세환 기자
대전시가 위급 상황에서 신고자의 위치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긴급구조 과정에서 신고자 위치를 신속히 특정해 출동 시간을 줄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위치정보의 오차를 줄여 119·112 등 긴급구조기관이 현장에 더 빨리 도달하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공공안전과 시민 생명 보호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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