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by 명세환 기자
SKT가 자체 개발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1을 제조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 KG스틸·코넥과 MOU를 체결하고 하반기 당진공장 냉간 압연·주조 공정에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A.X K1은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운용 가능해 제조업의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SKT는 이를 통해 숙련 노동자의 경험을 AI로 디지털 자산화하고 공정 오류 대응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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